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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칸지성을 들른후 온천에 가는길에 아오노도몬을 들르기로 합니다

키쿠치칸의 소설 恩讐の彼方に(은원의 저편에)로 유명한 아오노도몬은 야마쿠니강에 있는 터널입니다

지금부터 약250년전 여행 중 이곳을 방문한 승려 젠카이가 

절벽을 사슬로 이어 건너다 목숨을 잃는 사람들을 보고 약 30년의 세월을 걸쳐 끌과 망치로 판 터널입니다

전체 길이는 약 342m 그 중 강 밑바닥으로 이어진 부분이 약 144m입니다. 

단풍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이곳은 단풍이 드는 가을이 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이랍니다

그리 넓은 지역이 아니기에 잠깐 들르기에 좋은 곳입니다



아오노도몬 시작점 입구입니다

차한대 지나다닐정도로 그리 크지 않은 동굴이랍니다

맞은편에서 차가오면 기다려주는 센스!

아오노도몬 동굴을 망치와 끌로만 팠다니 대단합니다


아오노도몬 동굴안에서 바라본 야마쿠니강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터널이 길어보이지만 그리 길지 않습니다

나카츠시 아오노도몬은 단풍이 예술이라 가을에 오면 좋을것 같네요

다음행선지는 온천하러 료칸으로 이동합니다

하루 일정이 굉장히 길죠?

주변 인근에 있는 관광지라 렌트카로 이동하면 가까운거리입니다

이동 소요시간도 짧아 많은곳을 들를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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